101에 대하여

하나의 주제를 101개의 장면으로 정리합니다.

왜 101인가

영어권에서 101은 대학의 개론 과목 번호에서 온 말로, "무엇이든 그 입문"을 뜻합니다. 이 사이트는 그 이름 그대로입니다. 어떤 분야든 처음 들어서는 사람이 전체 지형을 볼 수 있도록, 100개의 결정적인 장면과 1편의 총정리로 한 시리즈를 완성합니다.

숫자 1 0 1은 두 팔을 든 사람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됐을 때의 그 기분을 담았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

이후 인물 101, 과학사 101, 건축 101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각 편에 담기는 것

중·고등학생에게는 교과서 너머의 심화 자료로, 선생님에게는 수업에 바로 쓸 수 있는 자료로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무료로 공개합니다.

누가 쓰나

부산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윤인수입니다. 지구과학과 통합과학을 주로 다루며, 교실에서 실제로 쓰는 자료를 정리해 이곳에 올립니다.

콘텐츠 원칙

직접 씁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글은 자료를 읽고 이해한 뒤 제 언어로 새로 쓴 것입니다. 다른 저작물의 문장을 옮기거나 재배열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교차 확인합니다. 연대·수치 같은 정보는 논문, NASA·USGS 등 공공기관 자료, 교과서를 함께 확인해 적습니다. 학계에서 아직 정리되지 않은 문제는 "아직 모른다"고 씁니다.

이미지는 자유 이용 자료만 씁니다. NASA, USGS, NOAA,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의 퍼블릭 도메인·CC 자료를 사용하고 출처를 함께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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